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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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두루마리 휴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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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을 찢어
너의 코를 깨끗히하며
바하의 선율을 느꼈고
내 살을 찢어
너의 얼굴을 깨끗히하며
비너스의 아름다움을
꿈꿀수 있었고
내 살을 찢어
너의 몸을 깨끗히하며
나이팅게일의 희생 정신을 배웠다
그리고, 지금....
내 모든것을 너에게 줄수있기에
난 너의 곁에 머물수있다.....
주제:[(詩)사랑] a**t**님의 글, 작성일 : 2001-03-30 00:00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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