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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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내가 싫어 하던 옷들도
니가 코디해서 예쁘게
입혀 줬었었지...
그런데 니가 가고 없는 지금
이젠 입을 옷이 없어...
주제:[(詩)사랑] l**b**님의 글, 작성일 : 2001-03-28 00:00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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