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copy url주소복사
전엔 내가 싫어 하던 옷들도

니가 코디해서 예쁘게

입혀 줬었었지...

그런데 니가 가고 없는 지금

이젠 입을 옷이 없어...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