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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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 부드러운 햇살이 나를 감싸고
그 햇살아래 나는 넓디넓은 월의
하늘의 품으로 안긴다
따듯한 그마음 모든것을 포용할 줄 알고...
부드러운 그 마음 모든것을 덮어 줄줄 알고...
만발한 꽃들 사이로 피어나느 새싹을
돌보아 줄줄 알며 푸르른 하늘 빛 정겨운
나만의 월은 시련에 끝에 돌아선
나의 어린 마음에 빛으로 남아 쓸쓸히
젖어 있는 이슬로 그 마음을 촉촉히 적셔
내리게도 한다.
주제:[(詩)사랑] 엘****님의 글, 작성일 : 2000-03-14 00:00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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