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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이라는 지독한 중증의 병에 앓아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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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그리움이라는 지독스러운 중증의 병에
시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놈의 병은
다른 병들처럼 그렇게 많이 표시도 나지 않고
누구하나 간호해주는 사람도 없기때문에
더욱 더 서글프고 견디기가 힘든건지도 모릅니다
그리움이란 놈에게 시달려보지 않은 사람은
이 세상에 한사람도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추억이란 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먼 훗날에는 그리움이라는 지독한 병을 만드는 것이거든요.. 세상엔 추억이 없는 사람이란 있을수가 없는 거니까 누구나 다 여러번씩은 치르는 그런 병일겁니다.언제나 늘..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서 그 놈은 점점 성장하고 있는걸거예요.
커다란 시련이나 이별이 닥쳤을땐 기다렸다는듯
나타나 괴롭히곤 합니다..
우린 이 그리움이란 놈에게 당할길이 없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의 비장의 무기라고도 할
수가 있죠. 시간이 흐르면 그리워하며 아파했엇던 그때의 그 기억마저도 추억이 되고 말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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