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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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아름답지는
앉지만.
나는언제나..
당신을 바라보고있읍니다..
어제는 당신이 나를 어루만저
사랑의향기를 내게 전해주었지요..
전.당신에게 노란.미소를 지었지요..
어제는 당신이 보고싶어.
밤새 울었답니다..
이제 내사랑이지고 내얼굴엔 눈물이
떨어지는군요..
전 차가운 땅속을 나와
나의 새로운사랑을 때5227아
새생명을 불태우렵니다...
주제:[(詩)사랑] b**j**님의 글, 작성일 : 2001-03-23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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