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작된 사랑
주소복사
점점 시간이 지나 갈 수록
깊어져 가기만 하는
나의 자그만한 사랑
불러 보지 못하고 그저 멀리서만...
바라만 보아야 하는
자그만한 사랑
때 묻지 않은 새옷처럼...
미완성인 화가의 그림 처럼...
헌 옷이 될때까지...
완성된 그림이 그려질때까지...
난 흘리고 싶지않은 눈물을
흘려야 했고,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 하지 못한
나의 자그만한 사랑
주제:[(詩)사랑] 작**소**님의 글, 작성일 : 2000-03-15 00:00 조회수 129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