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작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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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시간이 지나 갈 수록
깊어져 가기만 하는
나의 자그만한 사랑
불러 보지 못하고 그저 멀리서만...
바라만 보아야 하는
자그만한 사랑
때 묻지 않은 새옷처럼...
미완성인 화가의 그림 처럼...
헌 옷이 될때까지...
완성된 그림이 그려질때까지...
난 흘리고 싶지않은 눈물을
흘려야 했고,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 하지 못한
나의 자그만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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