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든건지...
주소복사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어딜가나 사랑은 아름다운거라 배웠기에..
이렇게..
가슴 미어지는건지 몰랐습니다...
그냥 노래 멜로디에
우울한 마음만..
어디가 좋은지..
마음 한구석에서..
웃으며 눈물을 흘립니다..
다시는 볼수 없다는 두려움이...
예전 눈물 흘리던 그때가
그리워지게 만듭니다...
마지막이라는 두려움 때문이었는지..
그 사람 이름 쓰기가 힘이듭니다...
힘들지만..
항상 사랑할수 있는것 처럼 행복한건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래서 나는 항상 기쁘다고..
그랫는데...
사랑할수 있는 내 자신이...
너무 두렵습니다...
사랑받고 싶은 나라에서 살고싶은데...
내사랑은 그 사람한테 항상 아무것도 아니어서
언제나 눈물뿐이엇습니다...
웃고 싶었는데...
정말 기쁜서니 이고 싶었는데...
그러고 싶었는데...
야...
아프지마...
알았지?
너는 바보같이 사랑때문에 아프지 말아라..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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