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백
copy url주소복사
소리없이 다가왔던 우리의 사랑이..

이제는 소리없는 이별로 다가왔다..

언제나 우리들의 웃음을..

기억 속 저편에 자리잡아 놓을 수 있는..

그런 행복한 순간으로 자리 잡기를..

나는 바란다..

웃으며 널 보내려 할 수록..

내 눈이 흐려지는 이유는 몰까??

사랑한다는 말...

이 글로 통해..

너에게 고백하려한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