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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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다가왔던 우리의 사랑이..
이제는 소리없는 이별로 다가왔다..
언제나 우리들의 웃음을..
기억 속 저편에 자리잡아 놓을 수 있는..
그런 행복한 순간으로 자리 잡기를..
나는 바란다..
웃으며 널 보내려 할 수록..
내 눈이 흐려지는 이유는 몰까??
사랑한다는 말...
이 글로 통해..
너에게 고백하려한다..
주제:[(詩)사랑] m**r**님의 글, 작성일 : 2001-03-21 00:00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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