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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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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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음
어느덧 시간이 흘러
긴여정이 끝났을때
당신은
나의 곁에 있습니다
그저 시간이
지나려니 생각했지만
나는
당신곁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먼세상의
꿈에서인가 그랬듯이
우리는 서로를 바라봅니다
또다시 그누구도 알수없는
긴여정이 시작되건만
우리는 함께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이 흐르고 흘러
여정이 다시 시작되어도
나는 언제나처럼 생각합니다
처음 그때를...
주제:[(詩)사랑] 조**철**님의 글, 작성일 : 2000-03-10 00:00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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