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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저 하늘 한 구석에 사랑이란 두 글자 세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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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저 하늘 한 구석에 사랑이란 두 글자 세겨 봅니다.
모두들 사랑을 하면,
눈물 비추며 그리고 이별하며 그리고 그리워하며 그렇게 모두들 살아가라고..
이 하늘 보면서..
넓고 투명하고 맑은 사랑을 하라고..
나는 매일 저 하늘 한 구석에 사랑이란 두 글자 세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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