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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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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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하늘을 파란색이라고 하지
하지만 난 그렇게 안보이는걸..
무슨색?
말로 형용할수 없는 하얀색
마치 너무 하예서 산과 바다를..
비추는 듯한 파란색을 띄는 하얀색..
가끔은...
검은색으로 보일때도 있어
아주 칡흑같은 검은색
근대 완전한건 못봐주나봐...
그 완벽에 가까운 검음을..
작은 티끌같은 별들이..
나를 하늘에 빠지지 않게 해
주제:[(詩)사랑] r**s**님의 글, 작성일 : 2001-03-18 00:0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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