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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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한 기억의 저편에서
내게로 달려오는
너의 웃음은
새벽녘 나를 쓴웃음 짓게한다...
01-***-**** 다이얼을 돌린다
전화선 너머의 음성은
반가움을 감출수가 없어
잠시 귀를 기울인다...
잠잠해진 새벽은
또다시 아침을 밝힌다
널 향한 생각은 지치게하여
오늘도 날
추억에 잠기게한다...
이제는 너무나도 낯설어져하는 그리움이 되어...
주제:[(詩)사랑] k**s**님의 글, 작성일 : 2001-03-16 00:00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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