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Re:엄.수.현 님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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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만나러 가신다구요.. 허얼..
지금 어디실까 궁금하네요.. 음..
저는 아직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습니
다..쩌업.나이가 열다섯밖에 되질 않아서요..-_-
그런대도 주제넘게 시를 쓰는거죠..--
글쎄요.. 사랑을 사랑해본적은 있지만! 그사람
이 나한테 이별얘길할땐 정말 무너지는거 같았
죠....허얼.. 글쎄요..지금도.. 시를보거나.. 슬
픈 멜로디..가사..를 들을때면..꼭 내 얘길 듣는
거같애서 가끔 눈물이 흐릅니다.. 허얼..아직
그 사람을 잊지 못하는거라고..생각할수 있겠네요..
그러니깐! 중학교 일학년 얘기죠오.. 저는 남달리 정신연령이 좀 높은 편이라..^^ 하지만.. 그렇게.. 아파해야했던 거라면.. 차라리 그사람을 만나지 않았으면하겠죠..휴우.. 님!! 그래도 힘내세요.. 사람은 끊임없이 연이 반복되는것..
그러다 보면 그 사람보다 좋은 인연이 나타날꺼예요..(운명의 상대라 그러죠?^^)
그사람이 진짜 님의 인연이였다면 돌아올꺼구요..너무 많이 아파하지마세요..사람의 연이 끊임없이 많은만큼.. 저는 저처럼 아파할사람이 많다고 생각해서그사람들을 위해 시를 씁니다..물론 저를 위로하기위해서일지도 모르죠..
열네살이 무슨 사랑을 아냐구요.....헤에..
사랑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내 슬픔을 가져보았다면.그 사람을 그리워한만큼 그리움을 가져보았다면.. 그런얘기 쉽게하지 못할꺼라고..저는 말할수있습니다..
그럼..다음에도 제 시 읽어주실래요..
님을 위해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눈물로..너무 많은 날을 앓지 마세요.. 당신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니깐 며칠간이라도 너무 많은 눈물을 흘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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