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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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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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구나.
개나리 활작 피었다.
유채꽃도 질수없다고 화난 표정을
참아가면 웃는다.
아~아, 정든 내 고향에 가고 싶어라.
그리가면 개나리와 유채꽃을 볼텐데.
언제 떠나리오. 떠나면 슬프리오.
그 슬픈은 왜 오는 모르겠소.
하지만 그 고향으로 가고 싶다.
그리운 고향, 꼭 가보리오.
고향아, 기다려라. 내가간다.
주제:[(詩)사랑] k**m**님의 글, 작성일 : 2001-03-14 00:00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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