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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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끝없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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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때51이 없어 속상하다.
안 울어야지 하면서 자기 자신을
타일러 보지만 잘 되지 않는다.
슬프면 슬픔의 눈물
기쁘면 기쁜의 눈물
그리워할 사람이 생각나면
또 눈물이 저절로 나온다.
끝없는 눈물 어떻게
멈추리요. 멈추려고 해도
멈출수 없는 눈물이요.
언젠가는 멈추리오.
주제:[(詩)사랑] k**m**님의 글, 작성일 : 2001-03-14 00:00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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