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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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빛이 되어 다가오시는군요
내 오랜 소망의 결실...
그대가 날 위해 길을 밝혀주신답니다
난 고요함을 깨지않은채...
밤의 망각이 내게 내린
이 축복의 시간만이 영원하길 기도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매정한 아침이슬은 이제 세상의 고뇌안에 돌아가라
현실의 빗방울을 내 눈위에 떨구고
어느새 그대 모습
바람되어 흩어지심에...
나 오늘도 영원을 쫓아
밤의 길목에 서있을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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