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속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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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람이 찾아 올줄이야.
전 몰랐습니다.
저에게도
그 위대함이 찾아 올줄은
그 위대함에 무릎을 꿇을 줄은
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저의 운명을, 그리고 사랑을
전 이해 했습니다.
그대가 절 찾아온 이유를
찾아 올수 밖에 없는 속사정을
그대는 알고 있습니다.
또 다른 창으로 갈수 없음을
전 창문을 닫았습니다.
또다른 사랑이 들어 오지 못하도록
그대와 함께 생을 다하는 날까지
아니 영원토록 문을 열지 않을 것입니다.
그대와 전 속삭였습니다.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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