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늘에서 만나자..
copy url주소복사
이젠 절말 널 볼수 없니..

어째서 벌써 가버렸니..

그럼 널 사랑한 나는 슬프잖아..

너때문에 내 평생 흘려보지 못한 눈물..

그 많은 눈물 흘려버렸잖아..

왜 죽은거야..

아직 너의 삶은 20년도 채 않되었잖아..

홀로 남은 나는 어쩌라고..

널 대신할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거..

니가 나보다 더 잘 알잖아..

바보야..

나 정말 너 사랑했었어..

그런데 왜 대답도 하지않고 가버린거야..

내가 싫었었니..

그럼 차라리 말을 하지 않았을걸..

차라리 고백따윈 하지 않았을걸..

나 이제 눈물같은것 흘리지 않을거야..

아니 눈물을 잊어버릴거야..

하늘에서 널 다시 만날때까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