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彭? 2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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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별님
큰일 났어요
이제 저는 어떻하면 좋죠.

별님 별님
누군가 저의 눈에
또 다른 빛을 넣고 있어요
너무 강렬한 빛을......

별님 별님
님 보다 더 강렬해서
님을 볼수가 없을것 같아요.
죄송해요..별님

천사님 천사님
님이 저에게
별님 보다 더 강렬한
빛을 보낸 분이 천사님입니까?

천사님 천사님
전 님의 빛에
헤어 날수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죠.

천사님 천사님
뭐라고요. 뭐라고 하셨어요?~
정말 그게 사실이에요?~

천사님 천사님
님이 절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저두 사실 님의 생각과 같아요.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니이임.....

천사님이 떠나때50099다.

별니이임~~~~~

아~
이제 별님두 천사님두....

모두 날 떠나고.....
또다른 님을 찾아서
하늘 높이 날아 다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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