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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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얼굴
푸른 바다위에
그려본다.
애달픈 그리움이
바다만큼 차서
너를 두고 나는 떠난다.
너의 웃음
하얀 눈위에
그려본다.
간절한 그리움이
산마큼 차서
너를 묻고
나는 떠난다.
아무리
떠나고 떠나도
어느곳에서든
자꾸 너를
그리고 그리워
바다보다 산보다 넘치는
이마음 주체할바 몰라
차라리
내가 바다에서
살고
내가 산에
묻히고프다...
주제:[(詩)사랑] ㄱ**니**님의 글, 작성일 : 2001-03-09 00:00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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