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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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야만 했던 시간들
이젠 그에게
고백 하려고합니다.
사랑한다구요
하지만 그말은 그저 제 주위에서만 맴돌뿐
우연히 길에서 그를 보았습니다.
하늘을 날 것 같았습니다
그에게 한발짝씩 다가갑니다.
하지만 어느새 제다리는
그자리에서 멈추어 버렸습니다.
2년전 그웃음은 변함이 없었지만
다만 변한건
그사람 옆엔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다는거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
이젠 잊으려고 합니다.
제사랑은 채우기 위해서
그의 사랑을 상처나게 할수 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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