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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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물어보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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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자가 나에게 물어봤어..
너(me)왜 술먹냐고???
그러자 내 그림자가 말했어...
자꾸 누군가에게 끌려간데...
내그림자가....
나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데...
그래서 방황하고 있데...흔들리고 있데...
두려움에 떨고있는 나를 보면서
내 그림자가...머라했는지 아니???
그건 너(you)에게 물어보래...너의 속마음을..
주제:[(詩)사랑] 갱**갱**님의 글, 작성일 : 2001-03-09 00:00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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