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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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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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정부리고 싶다...
외롭고 힘들때 너의 어깨에 기대어
투정부리고 싶다.
너의 가슴에 묻혀, 따스한 체온을 느끼면서
투정부리고 싶다.
지친 내 그림자가 너라는 나무에 기대어
잠시 쉬고 싶을때,
나는 너에게 투정을 부려본다...
주제:[(詩)사랑] 갱**갱**님의 글, 작성일 : 2001-03-09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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