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들에게서 떠나며..
주소복사
전 저의 소중한 친구들에게서
이제 떠나가려 합니다
이제 몇일후엔 그들을 볼수 없기에
전 그들에게서 잊혀지려 합니다
제가 사라지기에...
전 그들을 지켜보며 도와 줄것입니다
그들은 저에게 소중하기에..
전 이제 떠나려 합니다
이세상에서 다른세상으로..
육지에서 하늘로..
하늘에서 그들을 지켜볼것입니다
나와 같은 이가 있어선 안되기에..
주제:[(詩)사랑] x**e**님의 글, 작성일 : 2001-03-08 00:00 조회수 6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