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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들에게서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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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의 소중한 친구들에게서
이제 떠나가려 합니다
이제 몇일후엔 그들을 볼수 없기에
전 그들에게서 잊혀지려 합니다
제가 사라지기에...

전 그들을 지켜보며 도와 줄것입니다
그들은 저에게 소중하기에..
전 이제 떠나려 합니다
이세상에서 다른세상으로..
육지에서 하늘로..
하늘에서 그들을 지켜볼것입니다
나와 같은 이가 있어선 안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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