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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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보고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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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처럼 언제
나타날지도 모르는 너
가까이 있는 것 같앗는 데
꼭꼭 숨어버렸구나.
몹시 너가 보고 싶어서
연락했는 데,혼자생각일 뿐
아무런 사이도 아니기에
편안한지도 모르겠어.
그냥 너한테 기대고 싶어서
그래도 되겠니.
언제든지 달려와 줄것만 같았는 데
넌, 아니였나봐
몹시 너가 보고 싶어진다.
잠시 뿐이겠지만....
주제:[(詩)사랑] b**x**님의 글, 작성일 : 2001-03-08 00:00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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