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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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하늘이
아무리 내려다 보아도
손바닥 만한 내가슴,
뵈지도 않는지...
무정한 그리움
설움으로 가득차
알아주지 않는 슬픔
괜히 하늘만 탓하지..
주제:[(詩)사랑] m**r**님의 글, 작성일 : 2001-03-08 00:00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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