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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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한켠 사무친 잔가지를 쳐내고...
불러보고픈 그대이름을 불러봅니다..
아직 그대와 함께하진 않지만...
그리움으로 빈가슴을 쓸어냅니다....
부르고 싶은 갈망과..
함께하고픈 열정은 있지만..
당신은 내가 가기엔 너무나 먼곳에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미소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미소로 인해 전 이순간 행복합니다.
주제:[(詩)사랑] p**j**님의 글, 작성일 : 2001-03-07 00:00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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