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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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여 가는 세월 속
아늑하던 시절 사람들의 기억,
가슴 한가득 뿜어 올리는
추억 나래로 또 하루가 간다
십 여년을 다시 살아왔고
또 살아가야 세월만큼 병들어가는 영혼
그리고 퇴색 되어지는 사람의 얼굴들,
잿빛 노을진 바닷가 흩날리는 사랑,
아직도 기다려지는 사람
주제:[(詩)사랑] 기**미**님의 글, 작성일 : 2000-03-09 00:00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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