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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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잊었다
잊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꿈결속에
나의 무의식 속에...
언제나 너의 맑고
티없는 웃음이...
너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수
없던게 왜이리 슬픈지...
이제 정말 잊으려고 한다
나의 숨결속에 같이 숨쉬고 있는 그녀를...
주제:[(詩)사랑] d**r**님의 글, 작성일 : 2001-03-06 00:00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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