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랬었지.
주소복사
그랬었지.
넌 예쁜 눈으로 날 바라보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었었지.
그랬었지.
넌 정직한 입술로 내게
사랑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었지.
그랬었지.
넌 넒은 가슴으로
나의 속좁음과 유치함을 포옹했지.
너를 떠나서,
홀로 남았는데,
내가 없고 너만 있는걸 어떡하니?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1-03-06 00:00 조회수 6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