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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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을
기다리는것처럼...
기다린다...
까만밤이 푸른색으로
물들때까지...
기다린다...
내안에 그대가
내게 올때까지...
주제:[(詩)사랑] d**r**님의 글, 작성일 : 2001-03-06 00:00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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