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copy url주소복사
지쳐버린 몸과 맘
가까이 하고픈 사람에게 전합니다.
진심으로 좋아한...
어쩌면 일생에 마지막이 될 그 사람에게...

따스한 기운안에 하늘하늘 춤을 추어
온세상 따스하게 비추어준 미소보며
부족한 나란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슬퍼우는 바람소리 눈물속에 피어난다.
가로등불 사이사이 흘러오는 별빛에서
하늘보며 미소짓는 별빛 속에 있는 너는...

잊어야 할 순간임을 잘알기에 못내잊을
동화속의 미소짓는 너의 모습 아쉬워서
나 아직도 한방울의 눈물만이 남아있어...

달려가는 순수에게 곁에서서 가지마는
한순간도 미소짓는 작은 백합 못 잊겠어.
먼 발치서 생각하는 나의 모습 한심하지...

나의 희망 너였을 뿐 꿈이었던 것이었나
펴져가는 눈가에는 깊은 애환 흘러내려
사랑하는 사람앞에 당당하지 못할뿐야.

순환하는 기운속에 떠오르는 작은 먼지
눈앞에서 흩어져가 아무것도 없겠지만
나의 사랑 나의 소망 영원토록 지켜내리.

...신이시여...
한송이의 작은 백합...
여기서 부탁합니다...
언제나...언제나...
행복한 순간들...많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여기...간절히 기도합니다...

나,,,고백한다...
비록,,,네 앞에선,,,너무나 초라한
내모습 흔들거려 무섭지만...
비록,,,네 모습도 여기선 찾을 수 없겠지만...
멋도 없지만...아무것도 없지만...
더이상 멈춰있긴 싫어..그래서
이렇게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그리고...미안하다...이런 말 해서...
이런 나...더이상 용기가 나질 않아...
잡을수도...곁에 있어줄수도 없이...
...부디 신께서 내 기도 듣고 계신다면...
언제나 미소가 함께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