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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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있길 바라는 사람이있습니다.
늘 맘속에서 담고싶은 사람이있습니다.
아픔보단 웃음을 주고싶은 사람이있습니다.
슬픔보단 기쁨을주고싶은 사람이있습니다.
항상 같이 있어도 그사람은 제 모습을 궁금해합니다.
그사람은 제 웃음소리와 제 얼굴의 윤각으로 절알아본답니다.
그사람은 앞을 보지못하는 불구자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그대 앞에선 울지도 아파하지도 못합니다.
그대의 손길은 항상 제 얼굴에 닿기때문이지요
그사람은 늘 저에게 미안하다고합니다.
전 그런 그사람이 너무나 밉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미워하기에 사랑하는건지도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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