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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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고마웠다
너없는 나를 상상하지 못했는데..
이런말하구 떠나간다면
놓아줄꺼 같았니

아침에 눈뜨는게 힘들어
또 현실이야
꿈같아 널 만난것두.
어제 헤어지잔 말을 들은것두
죽고싶어 꿈이었슴

그저께도 아무일없었는데
근데 넌 나몰래 이별을 준비했어
다른사람에게 사랑고백을받고
웃음을 띄웠다구
벌써 몇달이 지났다구

아침에 눈뜨기가 무서워
정말 그런널 믿기가 힘들어
니가 정말 그랬는지
년간의 사랑
짧은이별 준비도 못했어

힘들어 니말들이
왜 이런일들이
힘들어
미안하단말
나한텐 아직 너무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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