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마음의 주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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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 마음은 주소지를 잃고
또 네 주소지 앞에서 알짱거린다
언제나 내 마음 알아주려나
언제쯤 내 기다림 알아주려나
아직도 끝나지않은 나의 모자란 사랑때문에
네마음은 괴롭고 아프구 어쩌면 행복할수도 있다
몇번의 사랑이 왔었고
몇번의 사랑이 흘러갔는지를 까먹은듯
내 기억에는 오로지 너라는 남자하나만 가득 메워져있다
삐쭉거리는 내 마음이 불쌍해서
비아냥 거리는 너의 조롱에 화가나서
난 오늘도 너를 마구 괴롭히려는듯 네 마음앞에서 쭈뼛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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