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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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오늘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은 왜 이리도
공허함으로 느껴지는 걸까요
인적이 없는 빈 벽에 머리를
기대어 눈을 감았어요
우리가 나누었던 수많은
것들이 머리를 스치며
어느세 얼굴을 때51257시더니
한참동안 눈을 감고
있었어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4-10 00:00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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