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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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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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항상 나를 찾아오는 감기..
그리고 그의 친구 몸살과 콧물.
나는 항상. 몸살에 시달립니다.
첫만남...
어느덧 나의 맘에 와있는 너.
그리고 너가 간자리의 공허함.
나는 항상 그공허한 몸살에 시달립니다.
때마다 오는 환절기 감기마냥...
너와 함께간 곳을 지나칠때마다.
나는 너의 빈자리를 생각하며..
한방울 눈물을 흘린다.
주제:[(詩)사랑] b**g**님의 글, 작성일 : 2001-03-02 00:00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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