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 날 문득 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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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행복한 나날입니다.
다시 그대를 생각 할 수 있어서
내 마음을 들켜 버린 것 같아서
빨간 단풍잎이 되기도하지요.

그대와 나 이렇게 사랑을 키울 수 있기에
나날이 사랑의 그네를 탑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과 기다리는 사랑이지만
지금 그대로의 마음으로만 지내요

한 잎 남아 있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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