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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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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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에
맘 속으론 행복했지만
너의 인위적인 모습때문에
수화기를 놓고말았다
넌 날 어떻게 생각할까
바보가 아니라면
아니 사랑하고 있지 않더라면
"실망했어"
아무말도 없는 너에게서
그저 묵묵히 흐르는 시계바늘에
매달려 눈을 돌려본다
이게 마지막 너란 말인가
내 미래를위해
내 성공을위해
내 영혼을위해
널 버렸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3-01 00:00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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