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잠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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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적시는 이 빗물을 맞으며
더러움의 날들을 씻어보려 한다.

남아있지 않은 시간동안 이라도
부끄러움의 날들을 잊어보려 한다.

아무도 없는 공간속에서 홀로
생각을 해보려 한다.
잠시라도....

어둠을 밝히는 햇빛을 보며
밝은 날들을 만들어 가려한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나마
사랑했던 날들을 잊지않으려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려한다.
잠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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