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편지 중에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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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보내고 있단다...매일매일 너를 느낄수 있어서 무척좋다. 항상 너를 생각하니깐..
편지 보내지 말라는 말은 안했으며 좋겠다...
너가 말해도 난 보낼테니깐...언제까지 보낼지는 나도 모르겠다...너를 향해갈수있는 나를 보면 두렵기도 하지만 즐겁다...
나 바보 같다.!!! 평소에 편지점 써보라고 너가 나에게 말했던 말...이제야 너에게 이러케 보내게 된다...모든것이 끈나버린 지금에서야~~~
아쉬운 시간들이 자꾸 내 주위에 흘러간다...
모든 것이 정재해 버렸으면 좋겠다...너의 기억이 더 지워버리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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