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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자작시: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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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내가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면
나는 한 그루의 느티 나무가 되어야 한다.
바다보다 푸른 하늘을 이고
고독한 별빛램프를 온몸에 내걸면서
가을날 쓸쓸히 잎새를 떨구면서

그리운 얼굴...
나뭇가지는 하늘을 우러러 뻗치고
한없이 혼자여야만 한다..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한 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
그대 그리워하는 그 행복만으로..
나뭇가지마다 나의 사랑을 채우련다..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여..
사랑이란게..무엇인지..사랑하는 사람에게 다가가야 하는건지..아님..이렇게 보고만 있으며 행복을 느껴야 하는건지..전 잘 모르겟네엽..
지금 제 마음 상태를 시루 표현한거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네엽..ㅡ.ㅡ쩝.
그럼 우리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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