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오랜만에 여유를 찾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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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자끄적여 봅니다....^^

새 생명의 새싹들이 고개를 내미며
세상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누군가에게서 자신의 모습이 비춰짐으로 인해
간직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런데,,
맘속 새싹은
아직 누군가에게서 간직됨이 두려운지
마냥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젠 따스함을 맞이할때도 되었는데,,
뭐가그리 슬퍼 어둠에 익숙해졌는지,,
무엇이 그리 메마르게 했는지,,,
자신의 초라해진 모습이 마냥 부끄러운 모양입니다.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다시 돋아나야 합니다.
다시 누군가에게서 세상의 행복을 싹튀어야 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있음은 사랑하는 이들이 행복할때라 생각합니다..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세여~~
아직 나 자신을 봐주구,,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자나염?
^^
오늘 술한잔 어때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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