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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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름은 "민수"!!
민수가 노래를 부르면 나도 노래를 부른다
민수가 춤을 추면 나도 춤을 춘다
민수가 화를 내면 나도 역시 화를 낸다
왜??? 그애와 함께 하고 싶으니까!!!!
하지만...
이건 옳은 일이 아니다...
직접 말을 거는 편이 조을것 같지만..
난 그런 용기가 나지 않는다..
내가 바보 인것 가타...
왜 그애 앞에만 가면 얼굴이 붉어지는 거지??
왜 그애 앞에만 서면 가슴이 쿵닥쿵닥 뛰는거지??
이런 내가 바보 같이 느껴 진다..
그렇지만 난 그애가 좋다..
이젠 그애 마음을 모두 뺏어 버리고 싶다!!
마치 해커라도 돼어서 말이다
정말 해커가 돼어 버릴순 없을까??
한동안 생각해 본다..
이럴수가!! 그애가 없다!!
그런데.. 바로 내앞에 그애가 서있다!!
[너 나한테 할말 있지??]
순간.. 내가 한마디를 내 던져따..
이럴 수가.. 그애가 웃는다..
내가 한말은.....
"난 너의 사랑 해커가 될꺼야!!!!>///<"
---------------이런...시 쓸동안.. 라면이 다 불어 버렸네여... 즉석시 임다.. 이상해두..
귀엽게 봐주세여...헤헷~^^**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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