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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어떻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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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할것없이 생각나는 사람.

무의식중에도 생각나는 사람.

당신이라는 사람.

당신이라는 사람 때문에 가슴아파야할 사람.

당신이라는 사람 때문에 행복해야할 사람.

당신을 사랑하는 나.

이런 나..이젠 어떻해야하는거죠?

그대가 보고싶은데..그대와 함께하고 싶은데..

그대 옆에 서 있는 그녀.

그대 옆에서 미소 짓는 그녀.

그대의 사랑 그녀.

이런 그녀가 밉습니다.

나 아닌 그녀를 사랑하는 그도 밉습니다.

이젠 정말 그대를 잊을 수 없는데 어쩌죠?

이젠 정말 어떻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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