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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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떠난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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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널 사랑하는데..
왜 넌 내게 없는거니..
난 아직도 널 생각하는데..
왜 넌 멀어져만 가니..
나의 눈물들만큼만
니가 행복하다면..
나의 눈물들만큼만
니가 웃을수있다면..
이미 널 닮아버린 내 모습까지도
난 잊고 살수 있는데..
널 보내며
난 웃어줄수 있는데..
주제:[(詩)사랑] s**g**님의 글, 작성일 : 2001-02-28 00:00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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