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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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 곁을 말없이 지나침에 있어서는
당신의 멀리가는 그 뒷모습
원없이 바라보려 함이겠지요...
나 그대 옆에 한걸음 다가감에 있어서는
당신의 환한 천상의 그 미소
좀 더 가까이 느끼보려 함이겠지요...
이런 그대에게 나 사랑한다 말하지 아니함은
바람에 실려오는 당신의 희미한 향기에도
한없이 감사드리기에...
주제:[(詩)사랑] h**r**님의 글, 작성일 : 2001-03-12 00:00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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