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로만
copy url주소복사
눈물로만 통해서 그대를
볼 수있었습니다
눈물말고는 그댈 볼수 없었던
그대 그 투명한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려왔습니다
그댈 보았던 그투명한
모습을상상하며
지금도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가 듣던 노래와 같이맞았던
이비속에 그대 노래를 불러 봅니다
이미 흐르고 퇴색돼버린 말이
입가에서 맴돕니다..
지금 그대 허랍없이 토해
보려합니다..
그대의 아무 허락없이
떠도는 이말..
사랑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