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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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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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여보세요?
나 오늘 약혼했다.
누구랑?
너도 아는 그녀랑.
음..
축하해. 그리고 행복해.
그럼 안녕.
잘있어.
그랬다.
그게 바로 오늘 있었던
잠깐의 비극이였다.
하지만 이 찰라적 소식은
아마도 필경에
내 평생의 비극이 될것같다.
못난사람~~!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1-02-27 00:00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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