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소복사

이별을 하며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밀려드는 적막함 속에서도 혼자일 수 있었던
것에 오히려 감사함은 이제야 만나게 된
나의 사람.~!
당신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지금가지 살아왔던 것이 아마도 그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신도 가슴에 묻은 아픔이
적잖을 테지요?? 우리, 오래 힘들었던 만큼
살아지는 날 동안은 사랑밖에 그 어떤 것도 알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