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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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과의 엇갈림 속에서
이별을 하며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밀려드는 적막함 속에서도 혼자일 수 있었던
것에 오히려 감사함은 이제야 만나게 된

나의 사람.~!

당신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지금가지 살아왔던 것이 아마도 그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신도 가슴에 묻은 아픔이
적잖을 테지요?? 우리, 오래 힘들었던 만큼
살아지는 날 동안은 사랑밖에 그 어떤 것도 알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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